[서귀포=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14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에서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장유빈이 최종일 보기는 3개로 줄이고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잡아 10점을 획득하며 최종합계 49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이자 KPGA투어 통산 4승째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