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25는 협업 상품 내부에 게임 캐릭터 포토카드, 띠부실(스티커), 쿠폰 등을 동봉하고, 오프라인에선 게임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명일방주:엔드필드’(엔드필드)와의 협업을 추진한다. 엔드필드는 최근 글로벌 사전예약에만 3500만명 이상이 몰린 3D 전략RPG다.
GS25는 엔드필드 협업 상품으로 도시락, 햄버거, 초콜릿·스낵 등 총 14종을 16일부터 순차 출시한다. 각각의 상품에는 △아이템 쿠폰(도시락) △캐릭터 포토카드 26종(햄버거) △캐릭터 포토카드 컬래버 10종(초콜릿) △캐릭터 띠부씰 40종(스낵·젤리 등) 등이 동봉돼 있다.
엔드필드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도 연다. GS25 합정프리미엄점, GS25 강남동원점, GS25 더관악점, GS25 복합터미널1호점(대전), GS25 부산종합터미널점(부산) 등 전국 5개 거점 매장에서 16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지병주 GS리테일 제휴마케팅팀 매니저는 “편의점은 매출 견인과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게임사는 유저에게 오프라인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윈윈 시너지가 창출되고 있다”며 “게임 IP와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각 분야의 팬덤을 GS25 고객으로 유입시키는 차별화 제휴 마케팅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ㅅ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