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한국도로협회와 공동으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2025 국제도로교통박람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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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시회는 ‘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와 동시 개최되며 70개국에서 5000여명의 도로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또 세계도로협회(PIARC) 총회와 국제도로연맹(IRF) 세미나 등 글로벌 협회의 공식 프로그램도 다수 열려 참가기업에게 전례 없는 글로벌 홍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킨텍스는 참가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B2B 비즈니스 플랫폼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해 다양한 지자체 및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구매상담회가 마련되고 중동·아시아·유럽 등 전략 시장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1:1 정밀 매칭 방식의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킨텍스는 9월 25일까지 이번 박람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5월 31일까지 신청한 기업에 한해 조기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재참가 기업 및 한국도로협회 회원사는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는 기술과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공공 납품과 수출 성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10회째를 맞아 해외 바이어와 글로벌 협회가 더욱 주목하고 있는 만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