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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는 물론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도 부담 없이 실용적으로 착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피부에 닿는 풋베드는 부드럽고, 지면에 닿는 아웃솔은 견고하게 처리돼 우수한 착화감을 자랑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블랙·핑크·블루·네이비 등으로 나와 선택 폭도 넓혔다. 가격은 4만9000원.
스케쳐스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플립플랍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플립플랍은 오래 신고 걸어도 발에 무리가 없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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