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한경협 주도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젝트 ‘청년애 유스브릿지’(청년愛 YOUTH BRIDGE)의 일환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이름은 학교 밖 청소년을 단순히 보호 받아야 할 미성년이 아니라,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주체인 청년으로 바라보겠다는 시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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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과 EBS는 기획 단계부터 학교 밖 청소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와 사업 구조를 함께 설계해 왔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방송, 정책토론회, 다큐멘터리, 온라인 학습 플랫폼 등을 연계한 통합형 미디어 지원 체계를 연내 구축하기로 했다. 오는 9월에는 TV와 국회를 무대로 한 정책토론회를 연다.
이상윤 한경협 기획운영총괄은 “하반기부터 경제계 인프라를 활용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며 “배움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경제계의 인프라와 자원을 적극 연계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