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이'는 자녀교육만큼은 세계 제일을 자부하는 대한민국 학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았을까? 임형택 대표는 "깜빡이 개발 후 오직 하나만을 말해왔다. 믿어달라! 1시간에 영어단어 100개를 외울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소비자들이 믿어줬다."라 말했다.
임대표는 '깜빡이' 성공에 힘입어 제17회 기업혁신대상(주최 대한상공회의소 후원 지식경제부)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중국시장까지 진출을 앞두고 있는 원샷보카의 미래 전략과 임형택 대표의 뚝심 그리고 '깜빡이' 개발 에피소드를 오늘 밤10시 이데일리TV <이데일리초대석>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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