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궁중비책, 싱가포르 시장 진출…왓슨스·쇼피 등 입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5.06.09 08:31:28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제로투세븐은 자사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싱가포르에 진출했다고 9일 밝혔다.

싱가포르 ‘왓슨스’ 매장 전경. (사진=제로투세븐)
궁중비책은 글로벌 대표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왓슨스’의 싱가포르 주요 26개 매장에 입점했다.

또한 동남아 대표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쇼피’와 ‘라자다’에도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했다.

이번 진출은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향후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궁중비책의 의지가 담겼다.

입점 제품은 궁중비책의 유아 전용 라인 ‘프리뮨’과 ‘키즈라인’ 대표 제품 총 7종이다. 연령별 피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궁중비책은 왓슨스 입점에 앞서 싱가포르 최대 베이비 페어인 ‘마미스 마켓 2025’에 참가해 약 10만명의 방문객에게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을 직접 소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프리미엄 소비 성향이 강한 싱가포르 시장에서도 궁중비책의 차별화된 가치가 충분히 통할 것”이라며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K-영유아 뷰티 브랜드로서 글로벌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