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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표는 “국내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패션 산업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며 패션 생태계 선순환에 기여할 것들을 찾아 적극 실행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 디자인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전에 없던 무신사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달 말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무신사는 현재 추진 중인 글로벌 시장 공략 및 신사업 추진을 위해 각 분야별 리더십 그룹 전문가를 영입했다. 최고기술책임자(CTO) 직책을 신설하고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출신 조연 CTO를 선임했다. 프로덕트 총괄에는 다음, SK텔레콤, 11번가를 거친 윤화진 헤드를 영입했다. 물류 인프라를 책임지는 무신사 로지스틱스에는 쿠팡, GS홈쇼핑,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을 거친 이현석 대표를 선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