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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태영과 아내인 배우 유진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외부 공개 없이 차분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10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소속사 측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라며 따뜻한 위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장례식은 비공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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