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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레, 10만원대 크로스오버 백팩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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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4.08.09 11:21:17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툴레(Thule)가 10만원대 크로스오버 백팩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백팩은 32리터 용량(TCBP-417)과 25리터(TCBP-317) 용량 2종으로 모두 15인치 노트북을 포함한 전자기기 전용 수납공간을 갖췄다. 선글라스나 휴대폰 등을 충격에서 보호하는 ‘세이프 존’도 마련됐다.

가격은 32리터가 17만6000원, 25리터가 13만9000원이다. 블랙과 코발트 2가지 색상이 있다.

국내 툴레 유통사 케이스뱅크의 양진수 부장은 “일상생활과 아웃도어 활동 모두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품질을 갖춘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케이스뱅크 홈페이지(www.casebank.co.kr)를 참조하면 된다.
툴레 크로스오버 백팩 신모델. 케이스뱅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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