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트로스트 앱, '멘탈케어 루틴'과 '감정마켓' 서비스 선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2.04.28 09:00:11

하루 10분 마음 돌보는 습관 ''멘탈케어 루틴''
국내 최초 감정 커머스플랫폼 ''감정마켓'' 출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멘탈헬스케어 IT 기업 휴마트컴퍼니는 자사 트로스트(Trost) 앱에 ‘멘탈케어 루틴’과 ‘감정마켓’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트로스트 앱, ‘멘탈케어 루틴’과 ‘감정마켓’ 서비스 출시 (사진=휴마트컴퍼니)
‘멘탈케어 루틴’은 일상생활 속 작지만 나를 불편하게 하는 심리적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트레스, 불면, 우울, 허전함, 화, 아침, 행복 등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맞는 루틴이 있다. 각 루틴은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10분 내외의 소소한 활동으로 시작해, 매일 규칙적으로 자주 할 수 있도록 모든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루틴은 자신의 멘탈을 ‘관리’하고 싶어 하는 MZ세대의 트렌드와 관심사를 반영한 서비스다. 하루를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내고자 ‘갓생살기’, ‘미라클 모닝’, ‘리추얼’ 등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멘탈케어 루틴’으로 마음을 돌보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즉각적인 해소뿐 아니라, 매일 조금씩 쌓은 습관으로 마음의 힘을 기르면서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힘든 상황과 감정에 대응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심리 전문가와 함께 개발한 다양한 멘탈케어 루틴과 동기 부여와 습관 형성을 돕는 사용자경험(UX)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감정마켓’은 트로스트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감정 커머스 서비스다. 감정마켓에서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해결하거나 감정을 즐기는 데에 특화된 상품이 큐레이션 된다. 고객은 단순히 상품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서 특정 ‘감정’ 자체를 쇼핑하고 감정에 더욱 몰입하는 경험으로 재미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감정마켓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감정기록장과 마음 여행 키트, 불안감을 낮추고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슬리핑 디퓨저와 티백 차, 소소한 성취감을 찾는 DIY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현재 트로스트 신규 가입 시 감정마켓 상품 3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부터 운영되던 기존 커머스 ‘셀프케어몰’은 ‘감정마켓’으로 통합되었다.

트로스트 전속 모델 가수 제시와 트로스트 감정 이모지 캐릭터 (사진=트로스트)
김동현 휴마트컴퍼니 대표는 “누구나 자신의 상황과 감정, 심리적 고통의 심각성에 맞는 방법으로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관점으로 멘탈케어를 재정의하고 있다”며 “전문적 서비스부터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하게 제공하며 쉽고 즐거운 멘탈 헬스케어의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