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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투병중인 어린이들에 현혈증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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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지 기자I 2012.10.22 10:14:48

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임직원 헌혈증서 1362장 전달

[이데일리 서영지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올해 그룹 임직원이 모은 헌혈증서 1362장을 전달했다.

헌혈증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와 희귀난치병 어린이의 치료 등에 쓰인다.

금호아시아나는 2006년부터 전 계열사 차원의 헌혈운동을 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 임직원이 지금까지 투병 중인 어린이를 위해 기증한 증서는 총 1만2476장이다.

▲박홍석 금호아시아나그룹 상무(오른쪽)와 이철 연세대학교 의료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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