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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레, 10만~20만원대 카메라 가방 '커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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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4.06.28 12:20:29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툴레 수입·판매사 케이스뱅크는 툴레의 10만~20만원대 다목적 카메라 가방 ‘커버트’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툴레 커버트는 롤탑 백팩(TCDK-101·29만9000원)과 멀티 메신저백(TCDM-101·24만5000원), 멀티 샤첼백(TCDS-101·19만9000원), 멀티 슬링백(TCDM-101·15만9000원) 4종으로 구성돼 있다. 모델별로 수납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케이스뱅크 홈페이지(www.casebank.co.kr)를 참조하면 된다.
툴레 카메라 가방 코버트 4종. 케이스뱅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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