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사회복무요원 복무현장을 찾아 정책 이해관계자 및 정책수요자와 소통함으로써 복무기관과의 유대 강화를 통한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 차장은 학교장과의 환담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임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무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학교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교육활동 지원을 통해 중증학생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회복무요원도 장애학생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숙한 자세를 배워 나가는 바람직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병역이행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복무함으로써 사회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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