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이상진 병무청 차장, 정책현장 찾아 정책수요자와 소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관용 기자I 2017.04.08 08:41:38

서울 밀알학교를 방문, 사회복무요원 격려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병무청은 8일 이상진 병무청 차장이 사회복무요원이 근무하고 있는 서울 밀알학교를 방문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사회복무요원 복무현장을 찾아 정책 이해관계자 및 정책수요자와 소통함으로써 복무기관과의 유대 강화를 통한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 차장은 학교장과의 환담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임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무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학교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교육활동 지원을 통해 중증학생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회복무요원도 장애학생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숙한 자세를 배워 나가는 바람직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병역이행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복무함으로써 사회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진 병무청 차장(첫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서울 밀알학교 최병우 교장(첫줄 왼쪽 세 번째)이 사회복무요원 및 학교 직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병무청]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