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패키징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PKG)가 24일(현지시간) 실적을 발표했다. 컨테이너보드 제품 생산업체인 패키징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는 2.2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팩트셋 예상치인 2.13달러를 상회했다. 매출은 지난해 대비 6% 증가해 20억 8천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인 20억 2천만달러를 웃돌았다.
회사는 판매 및 일반 관리 비용이 지난해 대비 소폭 늘어나 1억 4950만달러를 기록해다고 밝혔다. 비용증가가 발생했지만, 포장 및 제지 사업부의 판매량 증가로 상쇄시켰다.
패키징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의 주가는 1% 상승해 194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커피와 닭강정…사모펀드 밸류업 공식이 바꾼 메뉴판[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701306t.800x.0.png)


![‘1:59:30' 마라톤 2시간 벽 깬 화제 속 러닝화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87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