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정기주총 의안상정 가처분소송 피소

전재욱 기자I 2019.03.14 18:18:51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투비소프트(079970)는 엄정욱씨 외 2명이 회사를 상대로 의안상정 허용가처분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지난 12일 냈다고 14일 공시했다. 엄씨 등은 자신들이 제안한 의안을 오는 2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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