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국민은행, 5035억원 규모 조건부 자본증권 발행"

신상건 기자I 2019.01.11 19:18:52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KB금융(105560)은 자회사 국민은행이 운영자금 5035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해외 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영상 뉴스

더보기

오늘의 포토

더보기

카드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