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측 “소진, 전속계약 종료…해체는 아냐”

김윤지 기자I 2019.01.11 15:55:26
걸스데이 소진(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라·민아·혜리 등 타 멤버들도 금년 계약 종료로 소속사는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해체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말했다.

걸스데이는 2010년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이후 멤버 이탈로 싱글 5집부터 현재 4인조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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