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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페셜 DJ로 나선 정모는 “갑자기 제 목소리가 들려 놀라셨을 텐데 김신영 DJ가 급성 후두염에 걸려서 목소리가 전혀 안 나오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신영이) 지금도 병원에 다녀오고 열심히 치료 중”이라며 “빨리 복귀해서 여러분께 밝은 모습으로 인사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신영은 지난 4일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하차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으로는 남희석이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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