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비디오 게임 및 주변기기 전문 판매 기업 게임스탑(GME)이 예상치를 하회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27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게임스탑의 주가는 18.13% 하락한 12.69달러를 기록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게임스탑의 회계연도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2센트로 월가 예상치 30센트에 미치지 못했다.
매출은 17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으며 예상치인 20억5000만달러를 밑돌았다.
해당 기간 소프트웨어 매출은 31% 감소한 4억650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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