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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날 오후 1시 30분쯤 서초구 서울고검 뒤편 출입구 벽면에 검은색 스프레이로 ‘문재인 XXX’ ‘서훈 XX’ 등 욕설 문구를 쓰고 유리창에 돌을 던져 금이 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직원 등에 따르면 A씨는 낙서 중이란 사실을 들은 직원이 달려 나가자 스프레이를 흔들다가 던지기도 했다. A씨는 또 직원이 제지하자 외벽과 현관문 등을 향해 돌멩이를 네 차례 던졌고 이 중 하나가 유리창을 맞춰 창문에 금이 가게 했다.
A씨는 현장에서 ‘사찰당하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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