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노토반도 지진으로 인한 이시카와, 도야마, 니카타 등 3현의 경제 손실액을 이 같이 추정했다. 언론에 따르면 이번 피해 규모는 지난 2016년 구마모토 지진이나 2018년 서일본 호우에 가까운 피해 규모다. 일본 정부는 손실의 규모를 위 3개 현의 약 2% 규모로 보고 있다.
이날 열린 일본 각료 회의에서는 단수와 정전 등에 의한 손실액을 추정, 올해 예산 예비비에서 1389억엔가량을 추가 지출하기로 했다.
|

![소년범 절반 정신질환…의사는 비상근 2명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100054t.jpg)


!['죽음의 크루즈' 하선…한타바이러스 공포[클릭, 글로벌 제약·바이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100043t.496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