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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타임스는 1989년부터 해마다 부동산과 주식, 예술품 등 자산을 추산해 영국 내 부호 명단을 발표한다. 가족은 함께 묶어 조사한다.
영국에서 10억 파운드 명단에 든 음악인은 매카트니가 처음이다. 그는 최고 자산가 350명 중 165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자산이 많은 음악인은 엘튼 존(4억7000만 파운드·291위)과 믹 재거(4억1500만 파운드·315위)다.
올해 10억 파운드 이상 자산가는 165명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6명, 역대 최다였던 2022년보다는 12명 감소했다.
최고 부자는 3년 연속 인도 태생의 고피 힌두자와 그 가족으로, 순자산은 372억 파운드(약 63조9000억원)였다. 힌두자 그룹은 석유와 부동산, 금융,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에 사업체를 갖고 있다.
선데이타임스는 금세기 들어 절반인 12년 이상을 인도 태생 자산가가 영국 최고 부호 자리를 지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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