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뉴욕증시 3대 지수는 15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23.29포인트(0.56%) 상승해 3만9781.4선에서, S&P500은 30.24포인트(0.58%) 상승해 5725.0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02.73포인트(0.62%) 상승해 1만6616.1선에서 거래를 출발했다.
미국 노동국은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와 거의 부합하는 수치며, 지난 3월 상승치보다는 소폭 낮은 수준이다.
CME 페드워치는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51.7%로 보고 있다.
4월 CPI 발표와 함께 기술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10년물 국채 수익률과 2년물 국채수익률은 일제히 하락했다. 인플레이션 기세가 꺾인 것으로 추정돼,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탄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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