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JP모건 체이스의 최고경영자(CEO)인 제이미 다이먼은 미국이 재정적자 규모를 축소를 촉구했다. 제이미 다이먼은 스카이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은 많은 돈을 썼다. 코로나19 기간과, 그 이후 우리의 적자 규모는 6%다. 물론 이는 성장을 이끌지만, 항상 좋은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미국은 앞으로 재정적자 문제에 좀 더 집중해야 한다. 이는 전 세계에 중요한 문제다”라고 강조했다.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2024 회계연도에 8550억달러를 추가로 지출해, 국가 적자를 기록했다. 앞서 2023 회계연도엔 1조 7천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제이 다이먼은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겪는 이유중 하나가 재정적자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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