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은 신소재 사업 추진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2차전지 음극재용 복합동박필름과 하이엔드 연성동 박적층판(FCCL) 제품 양산이 목표다. 올해는 사업을 위한 증착 및 도금 장비 도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1350㎜ 수평식 도급 장비를 도입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이엠 관계자는 “올해는 당사의 스마트필름 사업 성장 본격화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와 함께 신소재 사업의 원년으로 예상되는 내년부터는 실적이 더욱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소년범 절반 정신질환…의사는 비상근 2명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100054t.jpg)


!['죽음의 크루즈' 하선…한타바이러스 공포[클릭, 글로벌 제약·바이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100043t.496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