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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에 있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열린 '가족 그림일기' 제작 프로그램 참여한 가족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가족의 사계절'을 주제로 분류된 100여 권의 그림책을 감상하고, 가족 이야기 그림책을 만들 수 있다. 참가비는 5천원이다.(입장료 별도)
한편,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오는 10월 28일까지 인도 '타라북스'의 핸드메이드 실크스크린 작품과 원화를 볼 수 있는 '타라의 손' 전시회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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