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팰리세이드 바이오(PALI)의 주가가 16일(현지시간) 신약 데이터와 함꼐 상승했다.
이날 팰리세이드 바이오는 전거래일 대비 42% 넘게 오른 5.9달러에 마감했다.
궤양성 대장염 치료 신약 PALI-2108의 긍정적 임상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팰리세이드 바이오가 PALI-2108의 생체 외 생체활성화 분석을 완료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PALI-2108이 활성 PDE4 억제제 형태로 성공적으로 전환된 것이 포함된다.
팰리세이드 바이오는 PALI-2108이 건강한 환자와 UC 환자 모두의 대변 샘플에서 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는 전환율과 함께, 평균 90.1%의 비율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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