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QSR)이 3일(현지 시각) 장 전에 실적을 발표했다.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은 이번에 90센트의 주당순이익을 기록해, LSEG의 예상치인 86센트를 웃돌았다. 또, 매출은 18억 4천만달러로, 예상치인 18억 7천만달러를 밑돌았다.
순매출은 전년 대비 6.4% 증가한 18억 4천만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달러 강세로 회사 매출의 60%가 이에 타격을 받았다.
또, 전체 동일 매장 매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했고, 버거킹의 동일 매장 매출은 7.2% 증가했다. 시장에서 예상했던 버거킹 동일 매장 매출은 8.6% 증가였다.
이에 따라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의 주가는 1.66% 하락해 67.9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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