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2024년1분기 마지막 거래일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기술주가 나스닥시장에서 1분기동안 좋은 성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AI 관련주의 강세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올 1분기동안 9.3% 가량 올랐다.
특히 엔비디아(NVDA)가 AI 모멘텀을 선도하며 올 1분기동안 83%가 올랐고, 나스닥시장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종목이 됐다.
이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와 메타(META)가 각각 같은 기간 38% 가량 상승했다.
이어 ASML이 28%, 사이버보안기업인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가 호실적에 23% 올랐다.
음식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ASH)도 1분기 동안 40% 넘게 상승했으며, 넷플릭스(NFLX)도 증권사 호평에 20% 이상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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