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펄크럼 테라퓨틱스(FULC)는 13일(현지 시각) 사노피(SNY)와 10억 달러 규모의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여, 연구용 안면견갑상완근이영양증(FSHD) 약물 로스마피모드(losmapimod)를 개발 및 상업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사노피는 로스마피모드의 미국 외 지역 독점 상업화 권리를 획득하게 됐다. 펄크럼은 선불로 8천만 달러를 받게 되며, 특정 규제 및 판매 기반 마일스톤으로 최대 9억 7,5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어 총 거래 가치는 10억 달러 이상이다.
이 약물은 현재 3상 임상 단계이며, 올해 말에 톱라인 데이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사노피의 주가는 1.54% 상승한 50달러 선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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