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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스튜디오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영등포 타임스퀘어,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인천 스퀘어원, 부산 서면 등 전국 핫플레이스와 삼성 메가 스토어 130여 곳에 10일 오픈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의 신진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갤노트10을 더욱 흥미롭게 만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제스쳐 인식으로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S펜’을 비롯해 전체 화면의 93~94% 수준까지 확대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지역별 갤럭시 스튜디오 소재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갤럭시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