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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투게더는 서비스 시작과 함께 피카소의 에칭 작품 ‘순회 희극배우들과 부엉이’(Halte de comediens ambulants avec Hibou)를 선보였다.
총 38명의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법인도 포함됐다. 평균 투자금액은 80만원 수준이며, 작게는 1만원부터 많게는 1000만원대 투자자도 있었다. 10만원대 투자자가 전체의 3분의 1 가량을 차지했다.
아트투게더가 출시한 미술품을 구입시 일정 리워드(보상)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피카소 작품의 경우 10주(10만원) 이상 구매시 작품의 프린트가 입혀진 포토카드를, 30주(30만원) 이상 구매시 회사가 준비하는 강연, 제휴된 갤러리 투어, 옥션 프리뷰 참여 등과 같이 미술 행사 참석권을 받을 수 있다. 100주(100만원) 이상 구매시 프린트 액자, 아트투게더 바우처 등까지 포함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제공한다.
아트투게더는 이번 피카소 작품을 비롯해 마리킴의 신데렐라 등 6개 작품을 공개했으며, 연내 수 십개 작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상준 아트투게더 대표는 “생각했던 것보다도 뜨거운 관심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당장 11월 5일 월요일부터 미스터 브레인워시, 고영훈 작가 등 매주 월요일 오후 1시에 출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 선보이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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