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군, 경찰 등과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조 체계를 수립해 신속하고 긴밀한 대응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자체 ‘초동대응반’을 설치, 24시간 상황실을 가동 중이다.
2일 오후 2시 기준…시·군·경찰 신속한 상황파악·공동 대응
적재물 무게 5㎏ 이상으로 낙하 피해 주의
발견 시 접촉 말고 즉각적인 신고 당부
|
北, 오물풍선 사태
- 北, 전날 밤부터 쓰레기 풍선 20개 날렸다…절반은 철원 낙하 - 경기 북부서 ‘쓰레기 풍선’ 신고 하루 만에 8건 접수 - 합참, 北 ‘韓무인기 평양 침투’ 주장에 “자중할 것 촉구”(종합)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