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하나새마을금고,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박철근 기자I 2021.02.04 17:27:54

이 달말까지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 이용 고객에게 사은품 지급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대구시 남구에 위치한 MG하나새마을금고(이하 하나새마을금고)가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선다.

4일 하나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MG하나새마을금고가 주최하고 MG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연계해 다양한 형태로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에 대명·봉덕신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하나새마을금고 체크카드로 5만원 이상을 사용하거나 하나새마을금고가 발행한 쿠폰(5000원 이상 구매시 지급) 10장을 모은 고객에게 사은품(선착순)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모든 상점에서 체크카드 30만원 이상을 사용한 고객들도 해당한다.

한편 이번 지원사업은 MG새마을금고의 지역상생프로젝트 ‘희망은 나누고 경제는 살리고’란 슬로건과 함께 한다.

(사진=MG하나새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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