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공식 브랜드샵

장영은 기자I 2021.02.26 18:09:36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가민은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4층에 가민 공식 매장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가민의 12번째 공식매장인 더현대 서울 여의도점은 오늘 오픈한 서울 최대 규모의 더현대 서울 4층 ‘라이프 앤 밸러스’ 테마층에 입점했다.



이 매장에는 가민 웨어러블 제품 전체 모델이 전시 및 판매된다. 우선 철인 3종 입문자를 위한 GPS 스마트워치인 ‘포러너 745’ 모델을 포함해 전체 ‘포러너’ 라인업을 만나 볼 수 있다. 스테디셀러인 ‘피닉스’ 라인업,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인스팅트’ 시리즈가 전시 및 판매된다.

특히, 더현대 서울 매장에는 지난 25일 출시된 가민의 여성용 스마트워치 ‘릴리’ 여섯 가지 모델이 준비돼 있다. 릴리는 34.5mm의 작은 패턴 디스플레이에 고휘도 디스플레이를 숨겨놓아 스타일을 살린 스마트워치다.

매장 방문 고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제품을 착용 및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매장 내 전문가에게 가민 스마트 기기의 기능과 다양한 활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또 더현대 서울 매장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 되어있어 스마트 인도어 사이클 트레이닝 제품 ‘탁스(TACX)’를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국내 첫 가민 매장을 선보인 가민코리아는 △강남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본점 △석촌점 △망원점 △가로수길점 △대전점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잠실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등 1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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