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자원순환 실천 위한 ‘도서 1813권’ 나눔

문승관 기자I 2021.02.25 16:45:07
[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25일 울산 중구 작은도서관 책마을에서 8번째 리사이클링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생활 속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리사이클링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3년째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행사 후 작은도서관 책마을과 함월노인복지관 도서관에 일반도서 1159권과 아동도서 654권 등 1813권의 도서를 전달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나눔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기부한 도서가 새로운 주인을 만나 쓰임을 재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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