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110개 종목 거래…거래대금 1위 `씨티네트웍스`

전재욱 기자I 2019.07.11 17:49:32

상승 50개, 하락 54개, 보합 12개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11일 코넥스 시장에서는 110개 종목이 거래됐다. 거래대금 1위는 씨티네트웍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총 151개 종목 가운데 가격이 형성된 종목은 116개다. 여기서 6개 종목은 호가만 제시됐을 뿐 거래로 이어지지 못하고 나머지 110개 종목만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가격이 오른 종목은 50개, 내린 종목은 54개, 보합은 12개, 미형성 종목은 35개다.

상한가 종목은 자비스 1종목이다. 하한가 종목은 세종머티리얼즈와 에브리봇 등 2종목이다.

거래량은 32만8000주로 전날보다 3만3000주 줄었다. 거래대금은 17억1000만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4억2000만원 줄었다.

거래대금 1위는 씨티네트웍스로 2억3940만원 어치 거래가 이뤄졌다. 탑선(1억6320만원)과 펨토바이오메드(1억3030만원)이 뒤를 이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이 1억1380만원을, 외국인이 2350만원을 각각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이 3510만원을 순매수했다.

전체 시가총액은 6조3706억원으로 전날보다 147억원 줄었다. 시가총액 1~3위는 △툴젠(4561억원) △지놈앤컴퍼니(4025억원) △노브메타파마(3777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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