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에이스토리(241840)는 스튜디오드래곤(253450)과 208억원 규모의 tvN 새 드라마 ‘지리산’ 국내 방영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73.66% 수준이다. ‘지리산’은 총 16부작(회당 70분)으로, 2021년 하반기 토요 드라마로 편성 예정이다. 회당 계약 금액은 1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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