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이 인보사 수출 계약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19일 오후 2시 21분 코오롱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보다 1만9100원(29.98%)오른 8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오롱생명과학은 일본 먼디파마(Mundipharma Medical Company)에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인 인보사 케이주(INVOSSA-K)기술을 수출했다고 공시했다.
총 기술수출금액은 6677억원으로 계약금은 300억원이다. 계약기간은 일본 내 제품 런칭 이후 15년까지다. 총 기술수출금액은 코오롱생명과학의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 대비 565%에 해당된다.
이날 코오롱생명과학의 계열회사인 코오롱티슈진(950160)은 “코오롱생명과학과의 계약에 따라 총 기술수출금액의 50%를 수취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 영향으로 코오롱티슈진 역시 전 거래일 보다 7400원(18.62%)오른 4만715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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