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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은 지난해 12월 강용석 변호사 등이 운영하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불거졌다. 과거 김건모가 논현동 유흥업소 직원을 성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오면서다. 피해 여성 A씨는 강 변호사를 통해 김건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와 관련해 김건모는 지난 1월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12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에서 김건모는 “A씨가 주장한 날(2016년 8월) 유흥업소에 간 건 맞지만 매니저와 단 둘이 술을 마셨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건모의 소속사 건음기획은 지난해 1월 강남경찰서에 A씨를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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