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자문시장 활성화" 팔 걷어붙인 한공회, 웨비나 개최

유현욱 기자I 2020.09.16 14:30:00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가 16일 ‘프라이빗 어카운팅(PA·회계자문업무)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이날 오후 3시부터 한공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김영식 한공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장영철 한공회 상생협력위원장의 축사, 김이배 덕성여배 교수의 발표로 이어진다. 이후 한호성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김석민 신정회계법인 회계사, 백동관 다함공인회계사감사반 회계사, 전규안 숭실대 교수, 김용범 KT&G 실장이 토론을 벌인다.

김 회장은 후보시절 “회계업계의 시대정신인 상생발전 정책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추진하겠다”며 “(그 일환으로)회원 상호 간 인수합병(M&A), PA, 가치평가(Valuation) 등 업무제휴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14일 회장 직속 상생협력위를 발족한 데 이어 이날 정책연구용역 중간결과를 소개하는 등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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