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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집회 관련 4명 추가…누적 확진자 5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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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0.09.16 14:15:25

수도권 273명·비수도권 312명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1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광복절 서울 도심 집회 관련 4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누적 확진자는 총 585명이다.

집회 관련이 216명, 추가 전파 321명, 경찰 8명, 조사중 40명이다.

수도권은 273명으로 서울 126명, 경기 129명, 인천 18명이었고, 비수도권은 312명으로 부산 13명, 대구 96명, 광주 87명, 대전 8명, 울산 16명, 강원 5명, 충북 13명, 충남 15명, 전남 4명, 경북 25명, 경남 30명이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는 18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환자는 18일 오후 12시 기준 457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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