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8개월만에 사라지는 `타다 베이직`

방인권 기자I 2020.04.10 15:00:00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1인승 승합차 카니발로 이용자들을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타다 베이직' 마지막 영업일인 10일 서울의 한 주차장에서 타다 직원들이 마지막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국회에서 이른바 '타다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타다 베이직'은 출시 1년 6개월 만에 도로에서 사라지게 됐다.

대통령보다 높고 거지보다 낮은 자세로 역사를 기록하는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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