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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주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린플러스는 스마트팜 설계부터 자재 조달,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기업이다. 특히 온실 선진국인 일본으로의 수출량이 국내 매출보다 큰 수준으로 국제적인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췄다.
회사 관계자는 “정부가 스마트팜 혁신밸리 정책을 통해 본격적으로 첨단 온실 사업을 육성하기로 해 향후 4년간 수주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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