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교 질병관리청 의료안전예방국장은 24일 얀센의 백신물량을 기존 예정보다 많이 확보한 것이 국내 직접 생산 또는 위탁생산 방법이 가능했던 이유가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지속적인 노력과 제조사의 협력이 있어 추가 계약을 할 수 있었다”며 “국내 생산, 위탁생산의 가능성,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 정부에서는 논의 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
|
코로나19 백신 전쟁
- [속보]코로나19 백신 2차 신규 접종자 10.7만명, 누적 77.6% - 모더나 백신, 젊은 남성 심근염 위험 화이자의 5배 - 강기윤 의원 “코로나 백신 이상반응 지원 위해 2470억원 증액 필요”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