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정우 석방

연합뉴스 기자I 2020.07.06 14:31:38
(의왕=연합뉴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 씨가 6일 오후 법원의 미국 송환 불허 결정으로 석방되어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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