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픽, 브랜드 모델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발탁

이윤정 기자I 2021.09.06 15:25:00
[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네시픽은 브랜드 모델로 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네시픽)
네시픽은 새 브랜드 모델인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한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프로모션 이벤트 등 국내외 팬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네시픽은 전 세계적으로 100만 병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자사 베스트셀러인 프레쉬 허브 오리진 세럼(욕세럼)과 더불어 피토 나이아신 화이트닝 라인, 리얼 플로럴 라인 등을 다양한 제품을 국내·외로 선보이고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다.

관계자는 “스트레이 키즈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네시픽의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해 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네시픽의 새 얼굴인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K-뷰티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데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3일 발매한 정규 2집 ‘노이지(NOEASY)’가 누적 출고량 110만 장을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대열에 합류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며 K-POP 대세 그룹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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