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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 참석한 뷰티기업 L사는 “코로나19로 해외 바이어와 연락이 원활하지 않아 마케팅에 제약이 여전하다”며 “화상 상담 등 온라인 서비스를 늘려 달라”고 요청했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비재 수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업을 확대하겠다”며 “수출 회복 모멘텀을 발굴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전남 소비재 기업 10개사 참석…"비대면 서비스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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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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