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키네마스터(139670) 매각 보도와 관련 대주주인 솔본(035610) 및 당사자인 키네마스터(139670) 양측에 사실여부 및 구체적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2일 밝혔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이날 한 언론은 최대주주인 솔본이 키네마스터 경영권을 매각하기 위해 주관사 선정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솔본과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4%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